- 2일 인천시 중구 선녀바위해수욕장 일대에서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소장 정복철)는 2일 인천시 중구 선녀바위해수욕장 일대에서 ‘제14회 수산인의 날’을 기념하는 해양쓰레기 정화 활동을 실시하였다.
서해수산연구소는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는 수산인의 노고를 기리고 깨끗한 해양환경 조성을 위해, 해안가 주변의 폐그물 및 폐어구, 생활쓰레기 등을 수거하고 구석진 곳까지 세심하게 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 참여한 정복철 소장은 ‘깨끗한 해양환경은 건강한 수산업의 기반일 뿐만 아니라 지역 관광산업의 핵심’이라며, ‘해양 생태계 보전과 깨끗한 해양 환경 조성에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