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환경교육원] 기관 합동 연안정화활동 추진

- 2025년 사회적 가치창출 협의체 합동 연안정화활동 진행

- 2025년 사회적 가치창출 협의체 합동 연안정화활동 진행



해양환경공단(KOEM, 이사장 강용석) 소속기관 해양환경교육원(원장직무대리 허인석)은 지난 28일 부산 영도구 내 주요해변 3개소에서 ‘새봄맞이 합동 연안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봄을 맞아 관광객이 많이 찾는 지역 내 감지해변, 하리굿당해변, 태종대 태원자갈마당을 대상으로 깨끗한 연안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에는 해양환경교육원, 부산시설공단 등 8개 기관 소속 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폐어구, 폐스티로폼 등 각종 해양쓰레기 약 400kg를 수거해 처리했다.

허인석 원장직무대리는 “이번 합동 연안정화활동으로 바다에 유입되는 쓰레기를 줄이고 깨끗한 연안환경으로 가꾸는 데 자그마한 보탬이 됐으며 한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의 바다를 깨끗하게 유지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원은 연안정화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 내 공공기관 및 대학과 협력해 소외이웃돕기, 물품 나눔 행사, 주거환경개선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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