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공공데이터 활용한 창업도전 시 대표선수 뽑는다.

- 제3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5.9까지 창업 아이디어 및 제품․서비스 개발 공모
- 총8개 팀에 상금 1,150만원, 우수팀은 범정부 창업경진대회 진출 기회 제공

- 제3회 공공데이터 활용 창업경진대회, 5.9까지 창업 아이디어 및 제품․서비스 개발 공모
- 총8개 팀에 상금 1,150만원, 우수팀은 범정부 창업경진대회 진출 기회 제공



서울시는 시가 보유한 8천여 개의 서울열린데이터광장 내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아이디어 발굴과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위한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기로 하고 이달 5일부터 5월 9일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경진대회는 2023년에 처음 시작되었으며, 지난해에는 총 222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37:1의 경쟁률을 뚫고 최종 6개 작품이 수상된 바 있다. 올해는 수상팀을 8개 팀으로 늘려 대상 400만 원 등 총상금 1,150만 원이 수여된다.


이번 경진대회는 시민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자유주제로 아이디어 기획 또는 제품‧서비스 개발(앱/Web) 분야로 나누어 참여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3월 5일~5월 9일까지로 1~2차 심사를 걸쳐 수상작을 선정한 후, 최종 후보작은 6월 20일 최종 경연을 통해 순위를 결정하고 시상식이 개최된다.


강옥현 서울시 디지털도시국장은 “공공데이터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바꾸는 강력한 자원”이라며,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혁신적인 스타트업이 탄생하고, 서울이 데이터 기반 창업의 중심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