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 사고 콘서트 볼까? 글로벌 아이돌‘트레저(TREASURE)’강원자치도 동해에 뜬다

- 케이팝(K-POP)과 지역경제를 잇는 신개념 관광 마케팅 2탄, 트레저가 동해 홍보 나선다.

- 케이팝(K-POP)과 지역경제를 잇는 신개념 관광 마케팅 2탄, 트레저가 동해 홍보 나선다.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와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CJENM(Mnet)과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맞아 글로벌 아이돌 ‘트레저(TREASURE)’와 함께 동해 곳곳에서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 반짝 투어’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원주시(옥수수, 제로베이스원)에 이어 케이팝(K-POP)과 지역경제를 잇는 신개념 관광 마케팅 2탄으로 ‘트레저(TREASURE)’가 현장에서 직접 동해시의 특산물인 쌀을 990원에 판매하고, 시민과 팬들은 팝업스토어와 망상컨벤션센터 주차장에서 쌀을 구매하면 ‘트레저(TREASURE)’의 콘서트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쌀 판매 수익금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트레저(TREASURE)’와 팬덤의 이름으로 동해시에 전액 기부된다.


도와 동해시는 이번 ‘전국 반짝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수도권 및 전국의 케이팝(K-POP) 팬들을 동해로 유치해 특산물인 쌀을 홍보하고 동해시의 아름다운 해변과 주요 관광지의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팝업스토어 장소는 Mnet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아이돌 페스타 대작전 전국반짝투어’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권종 강원특별자치도 관광국장은 “전국 반짝 투어를 통해 「2025~2026 강원 방문의 해」를 전국에 홍보하고 ‘트레저(TREASURE)’와 함께 여름의 마지막을 특별하게 추억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강원특별자치도는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관광 활성화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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