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산림국‧자연보호중앙연맹 충청북도협의회 합동 환경정화 활동
충북도청 환경산림국 및 청남대관리사업소 직원들과 자연보호중앙연맹 충청북도협의회 회원들은 합동으로 4일(금) 청남대 생태탐방로 주변에서 쓰레기를 줍는 플로깅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조병철 환경산림국장도 함께 참석하여 플로깅 활동을 하며, 청남대 생태탐방로 준공에 앞서 탐방로 구간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 환경산림국 직원들과 자연보호중앙연맹 충청북도협의회는 지난해부터 건강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플로깅 행사를 함께 추진하며, 환경실천 운동을 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무심천변 쓰레기 정화 활동을 추진한 바 있다.
한편, 청남대 생태탐방로는 도민들이 쉽게 대청호의 우수한 생태계를 가까이서 즐길 수 있도록 4.05km 구간에 생태탐방로, 쉼터 등을 2023년부터 조성해 온 사업으로 오는 4월 9일에 준공식을 가질 예정이다.
조병철 환경산림국장은 “도민들께서도 아름다운 청남대 생태탐방로를 거닐며, 건강과 함께 환경을 지키는 플로깅 활동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