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 연구장비 사지 말고 빌려 쓰세요!

-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2025년 해양수산 연구장비 렌탈지원 사업 개시

-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 2025년 해양수산 연구장비 렌탈지원 사업 개시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이하 진흥원)은 3. 31(월)부터 2025년 “해양수산 연구장비 렌탈지원 사업”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연구장비가 필요한 연구자는 렌탈 가능 연구장비를 검색하여 신청하면 된다.



“해양수산 연구장비 렌탈지원 사업”은 연구자에게 고가의 연구장비를 일정 기간 동안 무상으로 대여 및 활용교육을 제공하는 패키지 사업으로, 올해는 우선 분석장비 2종(2점) 및 조사・관측장비 2종(7점)이 대여 또는 방문활용이 가능하다.

진흥원은 유휴 연구장비를 조사하여 확보하거나 연구장비를 보유한 기관과의 권역별 연구장비 개방 협업체계를 구축하는 등 보다 많은 연구자들이 다양한 연구장비를 대여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대여 가능 연구장비가 확보되는 즉시, 바다봄 지식정보시스템에 연구장비를 등록하여 필요한 때에 연구자가 연구장비를 대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연구장비를 대여 또는 활용하고자 하는 연구자는 바다봄 지식정보시스템(https://badabom.go.kr)을 통해 누구나 신청 및 접수가 가능하다.( ①바다봄 접속 및 회원가입 → ② (메뉴)공동활용 → 인프라 → 연구장비 렌탈지원 → 희망장비 검색 → ③ 신청서류 작성·제출)
연구자는 최대 2년까지 연구장비를 대여하여 자체적으로 사용하거나, 연구장비 설치장소에 직접 방문하여 활용할 수 있다.


진흥원 관계자는 “연구비가 부족한 해양수산 연구자들도 연구장비를 활용하여 원하는 연구를 마음껏 수행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연구장비 렌탈 절차를 개선하고 활용 가능 연구장비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5년 “해양수산 연구장비 렌탈지원 사업” 세부내용 및 지원조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바다봄(https://badabo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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