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와 함께하는 해양쓰레기 세미나 개최

- 국내외 해양쓰레기 환경변화에 따른 시민사회의 역할 모색

- 국내외 해양쓰레기 환경변화에 따른 시민사회의 역할 모색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 원장 김종덕)은 경상남도 사회대통합위원회(위원장 최충경)와 공동으로 6월 5일 경상남도 통영 굴수하식수협에서 ‘해양쓰레기 분야 시민사회의 역할 모색’이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그동안 해양쓰레기 분야에서 시민사회가 이루어 낸 주요 성과를 살펴보고, 국제 플라스틱 협약 등 국내외 해양쓰레기 환경변화에 따른 향후 시민사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제 발표에서는 △반려 해변 △ESG △섬 쓰레기 △취약해역 △모니터링 분야에서 시민사회의 참여 성과를 진단하고, 향후 시민사회의 역할 확대를 위한 방안을 제시한다. 어업인,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는 토론에서는 해양 시민, NGO, 민간 기업 등의 자발적 참여를 촉진하고 지속 가능한 활동의 유지와 활성화를 위한 대안을 논의한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 김종덕 원장은 "시민사회를 포함한 해양 시민의 역할이 중요해지고 있어, 우리 연구원도 관련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하며 “해양쓰레기 분야의 선도적인 역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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