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과 루프탑투어까지…일상을 축제로 만드는 DDP 봄행사

- 4월 DDP,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채로운 음악 공연으로 일상을 축제화
- 서울 하늘 위를 걷는 짜릿한 경험! DDP 루프탑 투어 4월부터 운영

 - 4월 DDP, 클래식부터 대중음악까지 다채로운 음악 공연으로 일상을 축제화
- 서울 하늘 위를 걷는 짜릿한 경험! DDP 루프탑 투어 4월부터 운영



오는 4월 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는 예년보다 더 다양한 공연과 전시로 시민들에게 특별한 봄을 선사한다.

서울디자인재단(대표이사 차강희, 이하 재단)은 서울의 랜드마크인 DDP에서 프로그램, 루트탑 투어, 전시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축제와 같은 일상으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 ‘DDPlay 4월 SSF 프린지 페스티벌’

4월 DDPlay의 이번 주제는 ‘음악’이다. 서울을 대표하는 예술 축제인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SSF)>와 함께 이 시민들을 맞이한다.

4월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연주회가 열린다. 올해 축제는 ‘20 Candles’라는 주제 아래 지난 20년 간의 유산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 서울 도심을 360도 한눈에! ‘DDP 루프탑 투어’ 운영

지난해 는 시민 참여 60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올해부터는 봄과 가을 상설로 상반기에는 4월 11일부터 6월 1일까지 140미터를, 하반기에는 323미터로 확장 운영한다.

상반기 루프탑투어 참여 신청은 3월 26일 오후 2시부터 DDP 공식 홈페이지(http://ddp.or.kr)를 통해 예매 사이트로 연결되며, 선착순으로 예매할 수 있다.


▲ DDP 루프탑 투어에 참여한 시민들 / 제공 : 서울디자인재단 ⓒ이강석


우주, 공산품, 창작 여정, 뷰티 패션 등 다채로운 볼거리 풍성

DDP 전시공간에서는 우주 콘셉트부터 공산품, 뷰티패션, 디자인까지 다채로운 전시가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다.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의 일환으로 NASA의 우주 탐사 계획을 재구성한 톰 삭스의 <스페이스 프로그램> 전, 뷰티 브랜드 디어달리아와 패션 브랜드 인스턴트펑크의 협업 전시가 특별한 체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4월25일부터 DDP 뮤지엄 전시 1관에서는 현대카드 컬처프로젝트 중 하나로 NASA의 우주탐사계획을 재구성한 대형 설치와 조각 작업 200여 점으로 구성된 톰 삭스의 대표작 <스페이스 프로그램>의 전시를 만나볼 수 있다.


▲ DDP 루프탑에서 올림픽 선수단과 크리에이터 럭키 / 제공 : 서울디자인재단 ⓒ이강석

서울디자인재단 차강희 대표이사는 “DDP는 문화, 예술, 패션, 라이프스타일이 공존하는 시민들의 열린 공간” 이라며 “앞으로 DDP에서 매월 풍성한 행사와 전시를 선보이며 동대문 지역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겠다” 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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