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열리는 다채로운 한국의 풍경

- 관광공사,‘그리움의 풍경, 희망의 빛’관광사진 전시회 개최

- 관광공사,‘그리움의 풍경, 희망의 빛’관광사진 전시회 개최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서영충, 이하 공사)는 김포문화재단, 김포사진협회와 21일부터 4월 30일까지 김포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그리움의 풍경, 희망의 빛’을 주제로 관광사진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 [한국관광공사]기증전시작품_작품명 _울산바위_(작가명 _라이브 스튜디오_)

이번 전시는 김포의 새로운 관광명소인 ‘애기봉생태공원’에서 대한민국 구석구석의 아름다움과 지역만의 독특한 관광콘텐츠를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애기봉생태공원은 2021년 10월 정식 개관 이후, 입장 인원 제한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일평균 1,260명(2024.12월 기준)이 방문하는 등 국내외 관광객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 [한국관광공사]관광사진 특별전시회 현장사진

공사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오픈갤러리와 전망대 등에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사진 부문) 수상작 등 40여 점을 전시한다. 관람객은 북녘땅을 감상할 수 있는 배경에서 장엄한 울산바위 파노라마사진부터 자연의 다채로운 색감을 담은 풍경 사진 등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공사는 이번 전시회 종료 후 애기봉전망대 정경과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작품 1점을 김포문화재단에 기증한다.


▲ 관광사진 특별전시회에 참석한 공사 유진호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 /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공사 유진호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은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큰 인기를 얻어 한국에 오면 꼭 가봐야 할 관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라며, “공사는 해외지사를 통해 애기봉평화생태공원과 같은 지역의 특별한 매력을 담은 여행상품을 출시하고 현지 마케팅을 강화해 외래객 유치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 관광사진 특별전시회에 참석한 (왼쪽부터) 김포문화재단 이계현 대표이사(4번째) 및 공사 유진호 관광콘텐츠전략본부장(5번째) / 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전시회를 통해 선보인 작품은 포토코리아(phoko.visitkorea.or.kr)에서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공사는 국내 아름다움을 담은 10만여 장의 사진 데이터를 개방하고 있어 국민 누구나 무료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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