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해경청] 해양안전 특별경계 기간중 인명사고 제로화 달성

- 어선 안전 캠페인 및 안전 저해행위 집중 단속활동 등 해양사고에 대한 대응태세 강화

- 어선 안전 캠페인 및 안전 저해행위 집중 단속활동 등 해양사고에 대한 대응태세 강화



동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김성종)은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15일까지 “해양안전 특별경계” 강화 기간으로 설정하여 어선 안전 캠페인 및 안전 저해행위 집중 단속활동 등 해양사고에 대한 대응태세를 강화하였다.


▲ 해양안전 특별경계 기간 중 유관기관 합동 어선점검 / 사진제공=동해해경청

이에 따라 지휘관을 중심으로 사고 취약요인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 및 유관기관 협업을 통한 합동점검 적극 전개와 취약해역 경비함정 46척 증가 배치 등 예방에서 대응까지 선택과 집중의 안전관리 강화활동을 추진하였다


이번 특별경계 기간 중 선박사고는 전년 동기간 대비 33건에서 29건으로 12.1% 감소하였고, 6대 해양 사고(좌초·충돌·전복·침수·화재·침몰)는 5건 발생하였으나, 인명사고는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 해양안전 특별경계 기간중 동해해경청장 항공 순찰 / 사진제공=동해해경청

김성종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은 특별경계 강화 기간은 끝났지만 “가용장비를 총동원하여 빈틈없는 연안안전망 구축으로 국민이 안전한 바다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하는 한편, “출항 시 선단선 구성과 어선 조업시 승선원 모두 구명조끼를 반드시 착용하고 출항 전 장비점검 철저 등 안전점검을 필히 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관련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