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대표 선발전 유치 확정!

- 대회 유치로 부산이 이스포츠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 대회 유치로 부산이 이스포츠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6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와 함께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2025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MSI 2025 LCK)」 대표 선발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23 월드챔피언십 행사 (사진.제공=부산시)

올해(2025년) 처음으로 개최하는 'MSI 2025 LCK' 대표 선발전은 정규시즌 상위 6개 팀이 참여하여 '1위 결정전과 킹 오브 더 힐(King of the hill, 승리한 팀이 한 단계씩 밟아 올라가는 계단식 플레이오프)을 혼합한 방식으로 진행된다. 6개 팀은 사직실내체육관에서 MSI에 진출할 최종 2개 팀에 들기 위해 승부를 펼치게 된다.


시는 개최 공고 시점부터 유치 확정까지 물심양면으로 힘써온 만큼,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모든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대회 기간 중 국내외 이스포츠 팬 유입에 따라 도시 브랜드 홍보 효과 극대화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형준 시장은 “국내 최초 '2022 MSI' 부산 유치와 '2023 월드 챔피언십 8강, 4강전' 유치에 이어, 올해 신설된 'MSI 2025 LCK' 대표선발전을 부산에서 개최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라며 “지스타 차기 개최지 확정과 이번 대표 선발전의 연이은 유치로 부산이 '이스포츠 선도 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며, 앞으로도 우리시는 글로벌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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