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3일 수원 스포츠아일랜드에서 총 32명 응시
인천해양경찰서(서장 이천식)는 지난 23일 경기도 수원 스포츠아일랜드에서 ‘2025년 제1회 수상구조사 국가자격시험’을 실시했다.

이날 시험에는 총 32명이 응시했다. 시험에 응시하려면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교육기관에서 이론 16시간, 실습 48시간 등 64시간의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시험과목은 ▲영법 ▲수영구조 ▲장비구조 ▲기본구조 ▲종합구조 ▲응급처치 ▲장비사용 등 7개이며, 평균 60점 이상을 득점한 사람 중 각 과목 만점의 40% 이상을 득점해야 합격할 수 있다.
인천해경 관계자는 “수상구조사 자격제도는 수상에서 인명을 구조할 수 있는 전문 능력을 갖춘 사람에게 자격을 주는 유일한 국가 공인 자격증”이라며 “공정하고 객관적인 시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수상구조사종합정보 홈페이지(https://imsm.kcg.go.kr/CLMS/)를 참고하거나 인천해경 수색구조계(☎032-650-2447)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