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을 위한 주말 귀어탐색 교육과정 개설

- 한국어촌어항공단,귀어‧귀촌 입문 이론교육과 현장체험 한번에교육과정 개설

- 한국어촌어항공단,귀어‧귀촌 입문 이론교육과 현장체험 한번에교육과정 개설



한국어촌어항공단 귀어귀촌종합센터(센터장 정도섭, 이하 종합센터)는 오는 6.29.(토)부터 평일에 시간을 내기 어려운 도시 직장인에게 주말에 편리하게 귀어교육을 받고 어촌현장에서 직접 체험까지 가능하도록 구성된 ‘직장인 주말 귀어 탐색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종합센터의 귀어귀촌 교육은 이론 중심 평일 교육으로 진행되고 있어 주중에 근무하는 일반 직장인의 경우 교육 수강에 어려움이 있었고, 귀어학교에서 전문 실습교육을 받기 전에 어촌에서 현장체험을 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종합센터에서는 도시 직장인이 참석하기 용이한 주말교육 과정을 개설하게 되었다.

교육 일정은 6.29.(토)부터 7.14.(일)까지 3주로 1‧2주차는 매 토요일, 마지막 3주차는 토, 일 양일간 진행된다.

교육 세부내용은 수산업‧어촌의 가치 등 귀어귀촌의 기초 이해를 위한 11시간의 사전 온라인 교육을 받은 후에 1‧2주차에는 ▲ 귀어귀촌 지원정책, ▲ 어선어업의 이해, ▲ 양식업의 이해, ▲ 신고어업의 이해, ▲ 어촌비즈니스의 이해, ▲ 귀어귀촌 사례의 6가지 12시간의 심화이론을 대면으로 교육받게 된다.
그리고 3주차에는 1박 2일 동안 인천 어촌 지역의 양식업 및 어선어업 등 어업체험과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어촌관광비즈니스업에 대한 12시간의 현장 체험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정원은 25명이며, 洞 지역의 직장에서 재직 중인 자만 신청할 수 있다. 오는 6.19.(수)까지 귀어귀촌 종합정보 플랫폼(www.sealife.go.kr)을 통해 접수를 받고, 귀어의지 등을 평가하여 6.27.(목)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

정도섭 공단 종합센터장은 “이번 직장인 주말 귀어 탐색 교육과정을 통해 도시에서 귀어‧귀촌을 고민 중인 직장인들이 귀어 이론교육 및 어업인들과 함께하는 현장체험으로 어촌에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게 되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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