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헤리티지’ 세계에 알리는 디지털 국가유산 홍보대사 출범

- 국내외 청소년·대학생 180명 선발… 발대식(8.30.) 후 한 달간 SNS로 국가유산 콘텐츠 제작·오류 시정 활동

- 국내외 청소년·대학생 180명 선발… 발대식(8.30.) 후 한 달간 SNS로 국가유산 콘텐츠 제작·오류 시정 활동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8월 30일 오전 9시 30분부터 메타버스 플랫폼인 ZEP(https://zep.us/play/DvNJlr)에서 국내외 청소년과 대학생 180명을 「2025년 디지털 국가유산 홍보대사」로 선정해 발대식을 개최한다.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VANK)와 민관협력을 통해 올해로 8기를 맞이하는 「디지털 국가유산 홍보대사」는 한국 문화와 한국 유산에 대한 정보가 잘못 알려지지 않도록 온라인 홍보 콘텐츠를 제작하고 전 세계로 전파하여 우리 유산의 가치를 바르게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


▲ 2024년도 7기 디지털 국가유산 홍보대사 시상식(‘24.12.20.) / 사진.제공=국가유산청

선발된 홍보대사들은 오는 9월 30일까지 한 달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 ‘우리 유산 이름 그대로 쓰기’ 캠페인 홍보 콘텐츠 및 국가유산 소개 콘텐츠 제작, ▲ 한국 유산 관련 왜곡정보 시정활동 등 우리 유산 홍보 활동을 온라인으로 수행할 예정이다. 활동 종료 후에는 우수활동자 70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연말에는 최우수 활동자 1명을 선정하여 표창장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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