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 3.7.(금)까지 인천 어촌특화 2개 분야(역량강화컨설팅, 특화상품개발) 총 4개소 모집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산하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한국어촌어항공단 위탁운영)는 ‘살고 싶고 가고 싶은, 모두가 잘 사는 인천어촌’을 위한 2025년도 인천 어촌특화지원사업 대상마을 공모를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인천센터는 인천권역 군·구 소재지의 어촌공동체를 대상으로 ‘어촌공동체 역량강화 컨설팅’ 및 ‘특화 상품 개발’ 2개 분야를 지원 예정이며, 분야별 2개소(총 4개소) 선정 예정이다.
먼저, ‘어촌공동체 역량강화 컨설팅 사업’은 △마을별 특화자원 발굴, △특화유형 도출, △유형별 전문교육 및 개발 단계별 컨설팅, △현안문제 도출 및 대안 마련 기법 교육, △공동체 활성화, △마케팅 방안 발굴 등 특화상품 개발 및 홍보 마케팅 유통망 구축과 BI 개발 등의 컨설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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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 대상마을 공모는 오는 3.7.(금) 18:00까지 진행되며, 공모를 희망할 경우 공단 누리집(www.fipa.or.kr)->알림‧소식->새소식->공고/공모에서 신청서류를 다운받아 이메일([email protected]) 또는 Fax(032-811-9606)로 제출하면 된다.
강효군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장은 “올해 인천센터는 수도권 입지 강점을 극대화하여 도시민들의 어촌 니즈(체험, 휴양, 미식)를 충족시킬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활용한 어촌 특화상품 개발 및 판매를 추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천어촌특화지원센터는 지난해 옹진군 신시어촌계와 중구 큰무리 어촌계에서 역량강화 컨설팅을 진행하였으며 옹진 연평어촌계의 꽃게 육수팩, 중구 예단포어촌계의 바지락죽, 조개 어묵탕 등 다양한 특화상품을 발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