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박물관] ‘DIVE 2025’ 글로벌 해커톤 발제사 참여…데이터 기반 멘토링 성료

- 해양수산 디지털 홍보 공공데이터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발굴

- 해양수산 디지털 홍보 공공데이터 분석을 통한 인사이트 발굴



국립해양박물관(관장 김종해)은 해양수산 공공데이터·AI 활성화 실무협의체의 일원으로서 지난 8월 23일부터 24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DIVE 2025’에 발제사로 공동 참가해 데이터 기반 발표와 현장 멘토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DIVE 2025) 현장 사진. 제공=국립해양박물관

‘DIVE 2025’는 국내외 학생과 일반인이 공공·민간 데이터를 분석해 창의적인 문제 해결 방안을 도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글로벌 데이터 해커톤 축제다.

국립해양박물관은 한국해양수산연수원, 한국해양진흥공사와 함께 ‘해양수산 공공기관 디지털 홍보 성과 분석 및 인지도 향상을 위한 데이터 기반 전략 및 솔루션 제안’을 주제로 참가자들에게 해양수산 분야의 디지털 홍보 데이터를 제공하고, 교육과 멘토링을 지원했다.

발제 세션에는 총 4개 팀, 12명이 참여했으며, 이 중 ‘Date With Data’ 팀이 최우수 발제사상을 수상했다. 참가자들은 세 기관의 홍보 데이터를 분석하고, 데이터 기반의 실질적인 인지도 제고 방안을 제시하는 등 높은 수준의 결과물을 도출했다.

김종해 국립해양박물관 관장은 “이번 해커톤은 해양수산 분야 공공데이터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하고, 데이터 기반의 창의적인 인재를 발굴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과 협력해 데이터 기반 혁신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관련기사